洪玉順先生 1、1936年、セブランス看護学校卒業 2、1945年から1946年 米軍政庁 保健後生部 初代看護事業局長 → 解放直後の韓国における看護行政の最高責任者。 → 看護制度の再建と看護師組織化の実務を総括 3,1946年11月11日設立の韓国看護婦協会初代会長 홍옥순 전 간호협회장 타계 광복 이후 한국 간호발전 위해 헌신 [ 편집국 ] 정규숙기자 kschung@koreanurse.or.kr 기사입력 2009-01-07 오후 16:43:07 “간호사로 자부심과 열정 갖고 살길” 대한간호협회장을 지낸 홍 ( 손 ) 옥순 선생이 12 월 14 일 오후 8 시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서 별세했다 . 향년 91 세 . 장례식은 12 월 20 일 오전 9 시에 치러졌으며 , 고인은 뉴욕주 남부 도시 포킵시 공원묘지에 안장됐다 . 유족과 지인들 , 강원희 뉴욕한인간호사회장 등이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다 .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조사와 조화를 보냈다 . 장례식에서 낭독된 조사에서 “선생님은 한국 간호의 수준을 높이고 대한간호협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큰 어른이시며 , 선생님의 삶은 간호에 대한 열정과 신념으로 가득했다”면서 “천국에서도 선생님의 큰 사랑이 저희들에게 계속 이어질 것이라 믿으며 ,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할 것”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. 홍옥순 선생은 1936 년 세브란스간호학교 ( 연세대 간호대학 전신 ) 를 졸업했다 . 1946 년 11 월 11 일 대한간호협회가 한국인 간호사만으로 구성돼 새롭게 출범했을 당시 초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, 이후 6~7 대 간호협회장 (1958~1961 년 ) 을 맡아 헌신했다 . 회장 재임 중인 1949 년 6 월 우리나라가 국제간호협의회 (ICN) 정회원국으로 가입했다 .